과다 수면증은 밤잠에 문제가 없음에도 불구하고 아침에 일어나기 힘들고 낮에 빈번하게 졸린 질환으로 그 원인이 밝혀져 있지 않습니다. 기면증과 더불어 업무에 지장이 많고 안전사고나 졸음운전 등의 위험이 생길 수 있습니다.
기면증은 주간에 각성 상태를 유지시켜 주는 뇌 호르몬 하이포크레틴(hypocretin)의 분비가 부족하여 생기는 질환으로 자신도 모르게 잠이 들어 생활의 불편이 많고 감정변화와 함께 근육의 긴장이 풀려 다칠 수 있어 주의를 기울여야 하는 질환입니다.